2026년 2월 19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160시간에 걸쳐 진행된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현장실습이 의미 있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실습에는 50대 후반 중년의 시기에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멋진 사회복지 실습생들이 참여하여 값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실습생들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보조, 학습지도, 정서지원 활동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성실하게 수행하였습니다. 처음 접하는 환경과 역할에 대한 부담도 있었지만, 오랜 삶의 경험에서 비롯된 따뜻함과 책임감으로 아이들과 빠르게 소통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해 나갔습니다.
특히 늦은 나이에 시작한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성실하게 실습일지를 작성하고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모습은 주변에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과 꾸준함은 현장에서도 매우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습니다.
그 결과, 두 실습생 모두 매우 성실하고 성공적으로 사회복지현장실습을 수료하였으며, 사회복지사로서의 첫걸음을 의미 있게 내딛게 되었습니다.
이번 실습은 단순한 교육 과정을 넘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이자 도전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따뜻한 사회복지 실천을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