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의 후원으로 5월달 새로운 도서가 입고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다양한 이야기와 지식을 통해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따뜻한 책들을 소개합니다.
김원아 작가의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는 작은 애벌레의 특별한 모험을 통해 용기와 성장의 의미를 전하는 동화입니다. 유지현 작가의 『파란파란』은 거센 물살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심해수영 선수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도전의 가치를 전합니다.
김리리 작가의 『꼬랑지네 떡집』은 아이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위로를 건네는 따뜻한 이야기이며, 이하람 작가의 『비밀의 종이 울리면』은 과거의 상처를 현재의 용기로 극복해 가는 역사 판타지입니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인권 에세이』는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게 하고, 『천년집사백년고양이 3』은 신화적 상상력과 성장 이야기가 어우러진 흥미로운 판타지 작품입니다. 『에그박사』는 다양한 동물들의 생태와 지혜를 재미있게 담아냈으며, 로이스 로리의 『기억의 전달자』는 감정과 선택의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새롭게 입고된 책들과 함께 즐겁고 독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